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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의 대화
 

 
12전아란 2012-05-15
공부가 하기 싫고 귀찮다고 안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야 겠다고 오늘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너무 나태해진것 같아요...
 
이형민 2012-05-15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날마다 배울 수 있고, 날마다 깨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형진 2012-05-02
문득 선생님 홈페이지를 들렸는데, 밑에 학우들의 대화글을 보고 건강이 안 좋으신 모습이 떠올라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어른분들께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이렇게 홈페이지 글로 선생님 쾌유를 빌게 된점 사과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몸이 편찮으신 만큼 고학번인 제가 무엇이라도 하고싶은데 아무 도움도 못 되는거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시 건강을 회복하시어, 강직하신 모습으로 강의시간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대훈 2012-05-01
교수님.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인사를 드리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강의에 빠지게 된 이유를 제가 직접 말씀드려야 되는데 시완이를 통해 전하게 되어 다시 직접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안동대 축구리그가 진행 중입니다. 저도 대회에 참가하여 경기를 하던 중 손가락에 공을 강력하게 맞아 부상이 있었습니다. 괜찮을 줄 알고 병원에 안가고 버티고 있었는데 붓기도 빠지지 않고 통증도 심하여 오늘 한의원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시험과 중요한 행사가 있어 너무나 아쉽고, 또 교수님께 죄송스럽게 수업....
 
배수경 2012-05-01
교수님! 얼른 쾌차하시길바랄게요ㅠㅠ
 
09조현철 2012-04-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596718
 
권진주 2012-04-22
교수님^^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 저는 청명절 연휴에 안휘성 합비에 놀려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돌아 온 후에 잠시 긴장을 풀고 지냈더니 마트에서 핸드폰을 도난 당하고 말았습니다.. 항상 손에서 지갑과 핸드폰을 내려놓지 않는 다는 게 계산하는 순간에 아차 싶었는데 어느새 사라 지고 없더라구요... 4월 내내 공안가서 분실신고하고 새 핸드폰을 개통하느라 고생 했습니다... 한국제품이 비싸서 중국제품으로 샀더니 한글 인식이 안되네요... ㅜ 큰 경험 했습니다..
정진영 교수님은 지금 장가계로 여....
 
이형민 2012-04-16
과거를 배우는(경험하는)것이

현재에 펼쳐지는 자극에 대한 내성을 키우기 위한 수업의 일환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언뜻보면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지만

왜인지 계속해서 이 말의 무게를 가늠해보고 싶어서 교수님을 찾아봅니다
 
이형진 2012-04-14
안녕하세요..선생님. 저는 지금 정신적타격으로 머릿속이 백지상태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피시방에 들러 에세이를 쓰던 중 바이러스로 1시간 30분가량 공을들여 쓴 에세이가 날아가버렸습니다..이런 예기치 못한 상황에 좋은 컴퓨터라는 점을 믿고, 미처 대비하지 못한 저의 실수가 매우 크지만..그래도 허탈하고 아쉬운마음을 달랠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다시 쓰려니 도저히 글이 손에 잡히지가 않는군요..이 새벽에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잡고 오후에 다시 글을 쓰려 합니다. 더 좋은 글을 써....
 
이형민 2012-04-05
너무 간만이라 죄송합니다 교수님...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글쓰기를 피하고다녔더니 어느새 4월이 되었네요..
교수님의 빡센(?) 수업방식에 새내기들이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을 시기죠? 크크...

작년 말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전국의 '대학'이 '대학교'라는 교칭을 사용할 수 있게되었다는 소식을
얼마전에야 접했습니다. 출근길에 보이곤 하는 전문대학 하나가 xx대학에서 xx대학교로 갑작스레 바뀐 이유가
그제서야 이해가 되더군요

대학=단과교육, 대학교=종합교육
고로, 대학교 > 대학 이라는 폐쇄적인 관....
 
한종훈 2012-04-01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먼 곳 전방 철원 백골부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는 10학번 한종훈입니다. 일병이 되어서 휴가를 나오고 이렇게 글을 써서 올립니다. 이제 12학번들도 많이 들어왔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부사관까지 해보려고 열심히 군생활 중입니다. 비록 부사관을 하면 학교로 돌아가는 기간이 좀 늦어질지도 모르지만 그 때까지 항상 건강하신 모습으로 많은 후배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백골!!
 
권진주 2012-03-24
교수님, 건강하신가요? 2월에 졸업한 권 진주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안 걸리셨나 모르겠네요. 새학기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홈페이지가 무척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저는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더 큰 꿈을 꾸기 위해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지금 있는 곳은 정진영 교수님이 계시는 황산입니다. 아직 정진영 교수님을 찾아 뵙지 못하고 사모님을 캠퍼스에서 뵈었는데, 교수님께도 조만간 인사드리러 가려고 합니다. 학부 때 틈틈히 중국어 공부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현지에서 겪어보니 실전은 다르구나 느끼....
 
12주희수 2012-03-23
안녕하신지요 교수님. 저는 12학번 주희수라고 합니다. 대학생이 된지 한달이 넘었거늘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저는 투쟁이란 단어를 꽤나 선호하여 그런 투쟁이 많았던 중국의 후한말기~진(晋)의 시대나 일본의 전국 시대, 서양의 중세 유럽과 같은 봉건시대의 역사를 좋아합니다. 그 여파에서인지 국사를 배우며 전공으로 신라 말기~고려 초기의 호족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되는 종교의 정치적 역할이라던가 민중의 생활에 대해서도 더욱 배우고 싶습니다.
최종목표는 서양 봉건영주와 동양 호족의 비교....
 
12조현섭 2012-03-23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조현섭이라고 합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지금.. 어느덧 대학을 입학한지 3주가 되어가네요 이제는 대학생활에 슬슬 익숙합니다. 많고 좋은 강의가 있지만 특히 역사학 입문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한뼘씩 자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세상일에 있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고 왜 이러났는지, 전에는 무심코 넘겼던 것을 이제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의문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좋은 현상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것들이 자라 좋은 결실이 되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
 
이형진 2012-03-22
교수님 안녕하세요 07학번 이형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역사학입문' 발표과제 조편성 공지사항을 보았는데, 저의 이름과 07학번 김시완학우의 이름이 조에 포함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평소 진심으로 교수님 홈페이지에는 좋은자료가 많아 자주 들르곤 하는데 부끄럽게도 이렇게 교수님대화방에 첫 글을 남긴점..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그럼 환절기 몸건강하시길 바라며,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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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교수 l E-mail : yhlee@ando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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