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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개론 - 자료실
 
작성일 : 12-03-13 14:58
1조 발표 참고자료: 역사적 사실
 글쓴이 : 이윤화
조회 : 3,784  
** 역사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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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는 과거의 사실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그 원인은 무엇이고, 또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를 연구함. 과거연구에 사용한 ‘역사적 사실’은 의미 있고, 중요한 사건
 
* 그 같은 역사적 사실의 본질은 무엇인가?
* 역사적 사실은 개별적이고, 고유한 것인가? 또는 보편성을 지니는 것인가?
* 또 사실 자체가 객관적으로 중요성을 갖는가 아니면 역사가의 선택에 의해서 중요성을 갖게 되는가?
 
 
1. 역사적 사실의 개념과 성격
 
* 과거의 사실은 역사해석의 토대, 역사해석의 기초 →“역사적 사실”
* 역사적 사실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단순사실→사가의 선택→ 역사적 의미를 갖춘 사실(史實): 인간의 집단적인 사회에 영향을 끼친 사실이나 사건을 역사서술의 대상 : 예) 대통령 취임, 설날 기차표예매, 가족 박물관 관람
* 역사적 사실은 수많은 과거의 단순 사실 가운데 역사연구와 서술에 주요하다고 생각되어 역사가에 의하여 선택된 과거의 사실들을 의미함. 그리고 그처럼 선택된 과거의 사실들은 많은 역사가들에 의해 중요성이 인정되어 역사적 사실로 자리잡은 것.
 
* 역사적 사실과 판사, 검사, 변호사, 증인의 관계는?
 
 
2. 역사적 사실의 특수성과 보편성
 
* 역사적 사실의 특수성: 개별성, 고유성, 그리고 일회성을 갖기 때문. 역사적 사건, 인물, 제도, 국가, 문화 등이 모두 독특성과 일회성을 가짐.
* 수학은 변치 않은 진리를, 역사는 과학적 진리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다룸.
* 역사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반복되지 않는, 개별적이고 특수한 사실을 다룸.
→ 역사적 사건의 개체성과 일회성, 그리고 고유성 등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역사주의가 나타남
 
* 그러나 역사적 사실의 보편성: 사회적 환경이 유사하면 유사한 사건이 발생. 일종의 법칙과도 같은 보편성이 존재. 자연과학적 인과적인 귀납법으로 일반법칙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자연과학: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현상 연구: 현상들 사이의 공통성 해명이 중요. 사실 그 자체나 사실의 독자성 또는 공간과 시간상에서의 사실의 위상은 아무런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함. 법칙이 중요하지 개별 사실이 중요하지 않음. 예) 별, 유성→만유인력의 법칙
* 역사는 자연과학에서의 현상처럼 다시 재현되지 않음→ 역사적 사실은 특정한 시기와 장소에서 발생하는 일회적이고 독자적으로 발생한 사건, 각각 고유한 특수성 지님.
* 역사적 사건에는 인간의 정신이 내재됨. 보편성을 지님. 역사적 사건은 당대의 여러 조건과 긴밀한 관련. 역사현상은 개별적이고 일회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다른 역사적 사건들과 시대적 보편성을 공유하는 존재로 생성. 예)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개별성, 보편성), 분서갱유와 문자옥, 사대사화 등
→ 독자성과 보편성을 균형 있게 살펴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변법? 개혁?
 
3. 역사적 사실의 객관성과 주관성
 
* 역사적 사실은 실제로 존재했던 것이므로 사실이 객관적으로 구성될 수 있다는 견해, 다른 하나는 역사적 사실은 역사가에 의해 구성되므로 결코 사실 그 자체는 아니라는 견해.
 
* 역사가의 편견 배제? 역사적 사실들로 하여금 스스로 말하게 하라?
* 랑케: 일어난 사실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성스러운 영역, 왜곡이나 잘못 해석하는 일은 신을 모독하는 일. 일체의 선입관, 편견, 가치판단 등 일체 주관적인 판단과 감정배제.
 
* 역사적 사실의 객관성을 인정? 불인정? 일어났던 대로 재구성할 수 있는가?
* 딜타이, 크로체 , 콜링우드 등: 역사가 자연과학적인 실증주의에 의해 연구되는 것을 거부. 사실에 의해 정신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의해 사실이 해석된다고 강조.
→ 역사적 사실은 인식주체의 현재의 주관성에 의존함.
→ 역사적 사실이란 역사가가 창조하기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가의 해석에 달림.
→ 그러나 역사가가 해석하는 역사적 사실과 해석 사이의 객관성을 강조.
 
* 역사적 사실이 갖는 이중적 의미 인정경향: 사실의 실재성과 함께 재구성의 가능성도 강조. 인식자 혹은 사가의 시대성이 가미됨.
 
* 편지, 일기, 문서, 정부대상물도 작성자의 주관이 반영됨.
 
* 객관적 존재라는 역사적 사실이 역사가에 의해 주관적으로 재구성된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못함.
 
* 역사에서의 객관성이란 역사적 사실의 객관성이라기 보다는 역사적 사실과 해석 사이의 객관성을 의미해야 한다.(E.H.Carr)
→ 역사적 사실은 과거에 일어난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역사가에 의해서 재구성된, 순수하게 객관적일 수는 없는 것.
→ 그러나 역사적 사실이 주관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역사가 자신이 사회와 시대의 산물이기 때문. 또 역사적 사실이 전후의 사건들과 서로 연관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역사가가 순수하게 주관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창조할 수도 없기 때문.
→ 따라서 역사적 사실이 객관적이냐, 주관적이냐 보다는 그것이 과거 사실 자체와 얼마나 부합(符合)하는가에 판단의 기준을 두어야 할 것.
 
 
** 사실에 대한 기본적 이해
 
- 아무리 훌륭한 사가라 할지라도 사실이 없다면 역사를 서술하지 못할 것이다.
즉 사실은 역사가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 역사적 사실은 역사의 뼈대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랑케(Ranke)는 역사는 "사실의 객관적 편찬이다." 라고 말했다. 역사에 있어서 사실은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역사에 사실이 없다면 그것은 역사가 아니라 사가의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소설에 불과한 것이다.
 
- 모래알 같이 많은 사실이 있다해도 사가에 의해서 선택되지 않는다면 역사적 사실이라 칭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사가의 주관이 개입되기 마련이다. 즉 역사적 사실은 우리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가의 주관적 개입에 의해 서술된 역사적 사실 또한 진정한 역사적 사실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역사가 편찬되는 데에는 기본적인 틀이 되는 사실이 있다. 사가의 주관이 어떻게 개입되느냐에 따라서 약간씩 다르게 사람들에게 비추어 지기는 하지만 중심적인 사실은 존재한다. 이는 역사가의 주관이 아무리 크게 반영된다고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다. 즉, 이런 사실이 존재함으로 역사가는 역사를 서술할 수 있는 것이다.
 
- 카의 말처럼 역사는 역사가와 사실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다.
- 역사가와 사실과의 관계는 평등의 관계이고 서로 주고받는 관계이다.
- 역사가란 자기의 해석에 맞추어서 사실을 형성하고 자기의 사실에 맞추어서 해석을 형성하는 끊임없는 과정에 종사하고 있다.
-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의 부단한 상호작용 과정이며 과거와 현재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가는 잠정적인 사실 선택과 그러한 선택을 이끌어 줄 잠정적인 해석이나 사실의 선택 및 정리는 다같이 상호작용을 통하여 미묘한 어쩌면 반쯤은 무의식적인 변화를 겪게된다. 뿐만 아니라 역사가는 현재의 한 부분이고 사실이란 과거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 상호 작용에는 과거와 현재의 상호관계가 아울러 내포된다.
- 역사가와 사실은 서로를 필요로 한다. 사실을 갖지 못한 역사가는 뿌리가 없는 존재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역사가가 없는 사실은 생명이 없는 무의미한 존재이다.
 
 
 
 
 
 
** 역사적 사실의 본질
1) 사실의 실재 : 역사에 있어서의 과거사실은 인간의 인식과는 독립되어 있는 實體. 이 점에서 사실의 존재는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역사가는 所與( the given) 또는 소재(data)로서의 과거를 갖고 있다. 언제,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였는가? 또는 무엇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났는가, 그 이유와 결과는? 등등
所與 즉 주어진 이 같은 조건이 역사가의 해석의 토대가 됨. 역사가의 創出이란 어디까지나 과거라는 所與를 근거로 한 창출의 의미. 미술과의 경우와 같은 순전한 인위적 창조행위는 아니다.
사실이란 입증된 역사의 소재이며, 그것은 바로 이미 그 입증이 공인된 사실들에 입각한 지식 (즉 역사학, 역사연구)의 기반이다.
 
2) 단순사실 : 적나라한 사실, 순수사실 - 그 실재성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적나라한 사실 : 전투, 황제의 즉위와 폐위. 그러나 그 같은 사건이 일어난 연도의 의미는 다름.
단순사실은 역사구성의 기본단위로서 그 사이사이에 간격을 메우는 또 다른 사실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하나의 단순사실은 그것을 둘러싼 포도송이 같은 사실들이 상호연결되어 있다. 또 사실과 사실 사이에는 잃어버린 고리가 있을 수 있다. 예 : 시간별 온도와 그 사이의 변화를 잊을 수도.
 
3) 역사적 사실 : 역사가들의 記述에는 단순사실 이상의 무엇인가가 항상 있게 마련. 이 무엇이 단순사실들 사이를 누비며 일종의 접착제 역할 - 종합적인 像을 만들어 전달. 이 과정에서 사실과 해석의 구분이 발생. 역사가의 해석이나 설명행위.
역사적 사실이란 “인정받은 판단이나 의견”에 불과하다고 규정. 그것이 진실이라는데 대한 더 이상의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경우 그것은 하나의 사실이라는 것이다. 예컨대 1차세계대전, 산업혁명, 당송변혁, 사대사화 등등은 단순사실이 아니라 개념화된 사실, 해석상의 사실이라 할 수 있다.
 
4) 역사적 의미 : 의미 있는 사실들, 다른 사실들과 관련성이 깊은 사실들. 역사적 사실이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그것이 의미를 지였기 때문. 당시대적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한 사실들 중에는 지속적 내지는 현재적 의의가 있는 사실들이 지적될 수도.
 
 
 
** 다시 쓰는 역사
 
* 역사서술은 일종의 신념행위, 모든 역사는 항상 다시 쓰인다. 모든 역사사실은 상대적인 가치만을 지닌다.
 
* 역사의 재해석이나 재기술의 가능성을 뒷받침해주는 논리는
 
① 모든 역사적 사실은 그 가치가 동일하다(同價性)
 
* 모든 역사적 사실은 개별적 독자성을 가지며, 그 역사적 의의는 동등하다. 존재가치가 동등하다. 역사 속에 존재하는 여러 개체의 생활은 그 자체로서 완결되고 자기충족적이다. (和案 : 동아시아세계의 특징 - 서양과 비교하여) 역사적 사실의 내재적 가치는 개별적인 것을 하나의 전체라고 볼 때 비로소 평가될 수 있는 것. 교양악을 구성하는 악기와 교향악 전체의 관계. 무한히 다양한 가치의 개별성을 인정해야 한다. (和案 : “經緯”)
 
이 같은 가치의 상대성은 늘 새롭게 평가될 수 있는 소지가 많다. “時移世異 = 道도 변화해야 함. ”窮則變“의 의미.
 
② 모든 역사적 해석은 역사가의 주관이 개입하지 않을 수 없다(主觀性)
 
* 사실이란 분리되고 흩어져 있는 단순사실들에 불과. 史家의 능력과 자질에 의해 역사적 사실로 가치 부여. 역사적 사실의 객관적 서술은 “고상한 꿈(Noble dream)"이라고도. ”과거 속에 일어난 역사의 實在性은 사실 역사가의 마음에 있는 것일 뿐“, 일어난 그대로의 역사(사실)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스카 와일드(Oscarwild : 1856-1910) : 어떤 바보도 역사를 창조할 수 있지만, 역사는 천재를 기다려서야 쓰여진다“
 
모든 역사는 두 가지 형상 : 실제 일어났었던 사실과 우리의 기억 속에 지니고 있는 관념적인 일련의 사실들. 즉 절대불변의 사실과 상대적 가치를 가진 사실들
 
** 역사적 상상력에 의해 재구성되는 죽은 과거인의 모습. 카(Carr)의 경우 역사를 역사적 상상력을 매개로 하는 담론이 아니라 진보를 위한 과학으로 볼 것만을 주장함.
 
** 實錄 =直書, 褒貶(明是非), 焚書坑儒, 文化大革命, 改革開放 등의 의미.
 
③ 역사가가 인식하는 대상은 필연적으로 선택된 것이 아닐 수 없다(選擇性)
 
* 역사가의 주관은 그러면 어떻게 작용하는가. 모든 史家는 일정한 편견을 가질 수밖에. 사가의 일정한 思考과정을 통해 선택된 것.
자기 관점, 시대배경이 시대정신에 합치되어야 한다.
** 오마이뉴스, 한겨레, 조중동신문의 편집방향 , 사진(사물의 위치에 따라 다름)
 
④ 역사해석은 현재의 요청이나 현재적 여건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다(現在性)
* 현재와 과거 사이를 끊임없이 왕래해야 함. 과거 사실은 현재와의 관련성에서 생명력을 가짐. 역사서술은 달라지는 사회적 요청과 변화하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거기에 대응하여 다시 새로이 쓰이는 것이라야 한다.
 
*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 (인간은 문화라는 거미줄에 달려 있는 거미와 같다. 즉 역사란 과거의 문화와 현재의 문화사이의 대화이다라고 할 수도 있다“
 
* 언어대신 문화를 통해 역사를 본다는 것의 의의는 무엇보다도 언어와 같은 구조적인 것에 의해 상실된 역사 속에서의 인간의 주체성과 실천을 되찾아 온다는 점에 있다.
 
* 역사지식의 본질은 첫째, 역사적 행위의 주체자들이 자신의 시대적 문제를 이해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 둘째, 그러한 문제가 현재의 역사가들 자신의 시대와 관련을 가짐으로서 이루어진다고 여김. 따라서 모든 역사는 현재적 역사( Contemporary history ) " 왜냐하면 역사에서 記述된 것이 아무리 시간적으로 먼 곳에 있다고 해도 실재는 역사는 현재적 필요성 및 그러한 (과거의) 사건들이 생동하는 현재적 상황에 귀착되기 때문이다.“
* 通古今之變 - 成一家之言의 의미
 
 
 
** 산 역사와 죽은 역사
 
* 현재의 생활이나 思考와 분리된 과거는 공허한 年代記에 불과. 죽은 과거에 생명력을 불러일으켜야 함. 再生의 원천은 상상적 재창조. 현재적 요청에 부응할 수 잇는 창조력이어야 한다. 역사란 일어난 사실 그대로 즉 “어떻게 일어났는가”라는 것보다는, 오히려 “어떻게 현재에까지 와 닿게 되었는가”를 중시. 즉 동태적인 형성과정이 중요함. 과거를 현재에 종속시켜야 한다는 주장이기도. 역사가의 의식과 현재의 사회적, 시대적 요청에 대응하는 역사지식을 강조할 경우 역사의 현재성을 강조하게 됨.
 
(역사창조의 한계)
* 역사는 창조된다 = 역사는 재해석된다는 것을 의미( 증거와 설득력이 전제). 미화, 날조, 선전, 국민윤리 등의 비역사성
* 역사적 사실이란 발견되어지는 것이지 창조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도 성립된다.
* 역사해석은 항상 새로운 시각을 요구할 뿐. 의견의 다양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 사실은 증인이고, 史家는 재판관이 아니라 검사와 변호사의 입장.
* “역사가 만들어진다”는 말과 “역사는 다시 쓰여진다”는 말은 한정된 전제 위에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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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교수 l E-mail : yhlee@ando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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